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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2017년 9월

감기군만쉐 2017. 10. 3. 09:05

여기서 말해도 무용(無用), 저기서 말해도 무용이면 어디다가 말해야 되는 건지 잘 모르겠다. 그냥 내 존재 자체가 무용이라서 그런 건가...

수업 때엔 십 년 넘게 강의하면서 매년 듣는 이야기라고 했으면서 대학신문 기자가 물어보니깐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하네. 치매 걸리셨음 그냥 교수직을 그만 두시지.

@krapynot 경희대입니다 ㅋㅋ mediakhu.ac.kr/khunews/view.a…

엌ㅋㅋㅋㅋ 꿀잼 pic.twitter.com/TtXZJJkkDW

친구사이 후원회원이 세 달 연속으로 줄었네. 열세 명 줄어든 거긴 하지만 늘어나도 부족한 수인데 이렇게 되나.

하긴 PC방 열세 시간이면 만 원밖에 안 되겠구나. 아니 뭐 만 원도 적은 돈이 아니지만...

오늘 <은하철도의 밤>을 봤는데 참 깊이가 있는 작품이었다.(뭔 상관이냐) pic.twitter.com/svjCJN2mDn

저걸 하려고 열세 시간이나 끊다니 돈이 썩어나는 건가... twitter.com/BlackPoloDress…

<라이트자매> 1권은 내 생각과는 달리 평점이 3.7이나 되네. 3점 초반이나 그 아래로 떨어질 거라 생각했는데. 와타모테의 영향력인가? 아니지 역으로 와타모테랑 비교되니깐 더 저평가받으리라 생각했는데. pic.twitter.com/0x5Ul4xijo

아 단행본 백삼십 쪽밖에 없네; 단행본에서만 볼 수 있는 이야기라고 해봤자 보너스 페이지 수준인가... -_-;

타니가와 니코 신작 냈었네. 그런데 이거 연재하는 곳에선 109쪽까지밖에 안 실려있던데 어떻게 단행본으로 나온 거지? sai-zen-sen.jp/comics/twi4/bu… 원래 일부만 싣고 단행본에서만 볼 수 있는 이야기를 따로 만들기로 한 건가? pic.twitter.com/aMCU9vnU1W

드라마 CD에서 긴토키와 카구라도 말했었지. DVD든 CD든 계속 사주니깐 이상한 걸 계속 내려고 하는 거라고...

그리고 왜 긴토키가 중심에 있는 거람. 스토리에 대한 이해는 전혀 없이 <은혼>과 관련된 거라면 뭐든 사주는 광팬들에게 팔아먹을 생각만 가득한 건가.

이거 DVD로 나오네. 정말 자원이 아깝다... pic.twitter.com/Vszsr6TdG7

이래서 내가 <레이디 가가: 155cm의 도발>에서 나온 장면 보고 한국 연예인은 저럴 수 없다고 한 건데 이상한 분이 해도 된다고 하셔 가지고 이상한 말싸움이나 하고...

가슴이 피부 쪽만 보인다 → OK 젖꼭지가 보인다 → 성상품화다! 여혐 OUT! -_-a pic.twitter.com/0Bi4duZ5au

twitter.com/onsenbiyori/st… ALO 때 키리토가 왜 그렇게 아스나를 구하려 필사적이었는지 다 잊어먹으신 듯... 그리고 같은 작가가 쓴 <액셀월드> 표지도 보셨을 텐데...

다음 사전에서 검색하니깐 바로 추천 검색어로 튀어나오고 일본어 사전을 확인해 봐도 체험이라고 쓸 만한 뜻은 안 보이고... '험'이 '조'를 오타낸 걸로 보기엔 타수부터 다르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어진다. pic.twipic.twitter.com/yvsQPRKH5a

아님 뭐 원숭이가 번역했냐? "나는 원숭이입니다." 치려다가 힘들어서 저거 쳤대?

体操는 일본 한자라서 없다 쳐도(일본어 사전 검색하면 바로 나오지만) 操를 가지고 어떻게 체험이라고 번역할 생각을 한 거지? 아니 뭐 사람이 번역하긴 한 건가 싶을 정도로 지능이 반영되지 않은 번역이네. dic.daum.net/search.do?q=%E… pic.twitter.com/yS5YHPoObv

아니면 구글 번역기라도 쓰든가 18 음원 장사 한번 엄청 성의없이 하네. pic.twitter.com/xVkjQgmlHg

한자가 깨지거나 한국 한자로 쓰여지는 문제는 환경상 그렇다 쳐도 일본 음원 팔아먹으려면 최소한 일본 한자 알고 이상한 거 있다 싶으면 아마존 재팬 같은 곳에서 제대로 된 제목 확인할 수 있는 새끼가 제목 번역해야 되는 거 아닌가... pic.twipic.twitter.com/BuxsU5iJKJ

그래 이게 블루레이지.(?) pic.twipic.twitter.com/tKKlRuskB6

<우에사카 스미레의 위험한 ○○> 제13회 <위험한 행사> 보고서! 2기를 할 것인가...? blog.daum.net/zx-cvbmn/623

우에사카 스미레 공식 블로그 2017.9.26. 위험한 〇〇 발매기념 행사 blog.daum.net/zx-cvbmn/624

보고 싶어 — 봐봤자 '뭐야 저 찌질하게 생긴 새끼는?' 이런 생각밖에 안 들겁니다. l.ask.fm/igoto/45DKECN7…

날이 추워요 잘 입으세요 — 계속 반팔 입다가 긴팔 입었는데도 서늘하더군요... l.ask.fm/igoto/45DKECN7…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나르코스만 해도 만 하루는 봐야 되는데... twitter.com/NetflixKR/stat…

이 공식 홍보만화의 목적은 대체 무엇인가... twitter.com/fgoproject/sta…

<3월의 라이온> 13권이 나온다는 걸 알고 그냥 자동적으로 예약구매를 해서 몰랐는데 토드백 부록이 들어간 한정판이 있었던 것 같다. 필요없지만. twitter.com/3_lion/status/…

내 멋대로 실망해서 벽돌 날리기 한 것밖에 더 있나...

지금까지 쓴 육만 개의 트윗 중에서 이런 생각을 뒤집을 만한 게 있었던가 생각해 보면 하나도 안 떠오르잖아. 어쩌다가 대충 사람들 입맛에 맞춘 거 만들어낸 때 빼고.

정치는 결국 자유당과 민주당이 하잖아? 내가 그나마 지지의 방향을 튼 정의당은 무시당하기만 하는 거고. 진정한 정치는 그게 아니라고 해도 결국 사람들은 그런 생각 하에 움직이고 있는데 내가 이러쿵 저러쿵 말을 꺼낸다고 듣나?

결국 내가 정치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를 꺼내봤자 헛다리 아니면 무시당하는 게 당연한 이야기만 꺼내고 있을 뿐 생산적이지는 못한 것 아닌가? 그럼 정치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을 꺼내는 게 무슨 의미가 있지?

어떤 생각을 피로해도 누구의 호응도 얻지 못하면 세상에 있으나 마나 똑같은 것 아닌가...

거기다가 형제의 아내 간의 우열이 형제의 나이 순서로 매겨지는 것도 말이 안 되고... 옛날이야 비슷한 나이 간격을 두고 했기 때문에 그게 먹혔는지 몰라도 지금 와선 아예 넌센스.

<B급 며느리>에서 감독 어머니가 아내에게 빡친 이유 중 하나가 감독의 동생을 그냥 이름으로 "ㅇㅇ야"라고 불렀다는 거였는데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높이는 호칭을 쓰는 건 아무래도 이상함... v.media.daum.net/v/201709281713…

한동안 보름달빵 구경도 못하는 거 아닌가... twitter.com/foodnjoy/statu…

우리 아빠가 울 적에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빼곤 본 적 없다. 아니 내가 못 봤을 뿐일 거다.

우리 아빠가 프리즈마 이리야 어무이는 미유(?)

진실한 사랑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 최진실 누나 예뻤지... l.ask.fm/igoto/45DKECN7…

그런데 이렇게 되면 아이팟 터치로 스타벅스에서 와이파이 연결할 때 넣었던 박근혜 더워라 이명박 죽겠다 등의 이름은(뭐냐 저 나열은...) 핸드폰으로 했을 때에 아무 소용없고 그냥 개인정보가 그대로 빨리는 건가? 그건 그것대로 탐탁치 않은데...

결국 대부분은 집에서 공유기를 이용한 와이파이 사용인데 스타벅스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하려고 하니깐 인증 절차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길래 절차가 없어진 건가 했더니 아이팟 터치로 시도해 보니깐 절차가 뜬다. 핸드폰이고 아니고의 차이인 듯...

혼잡한 버스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굳이 예배 영상을 보시던 그 분은 한 달에 얼마 정도 내시는 걸까...

지금 상황으로 보아선 아직 천 원 추가되는 정도?

그렇게 바깥에서 인터넷을 해야 될 일이 많을까 싶어서 데이터를 상당히 적게 보장해 주는 요금제에 가입했더니 그 앱 덕분에 순식간에 이번달 보장 데이터가 날아가 버렸다. 그렇다고 추가로 쓴 데이터 때문에 몇만 원이 더 나오고 그런 건 아니지만.

스마트폰 데이터는 그냥 일상적으로 필요한 검색이나 연락 정도에만 써야 될 것 같다. 앱 하나 받았더니 바로 100메가가 나오고 있고... 게다가 그 앱 결국 쓸모가 없어서 지웠어... -_-;

나도 맨날 인권 인권거리면서 기계적으로만 받아들일뿐이고 실제로 그 일이 나에게 닥치면 거부하거나 도망치려 들지 않을까... 소수자 문제는 아니지만 사람들을 그런 식으로 대해온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친구사이에서 영화 공짜로 보여준다길래 <분장>을 봤는데 전반부를 보는 동안 뭐 이런 영화를 보려고 종로까지 왔나 싶었지만 후반부로 들어가면서 확 달라진 분위기에 당혹감을 느꼈다.

요즘 사람들의 생각하는 방향을 보면 여태까지 사람들이 고민하고 논의하고 쟁취해 왔던 모든 것들을 다시 버리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새로운 대안이 그 자리에 들어선다면 모르겠지만 들어서 있는 건 옛날에 없어졌다고 생각한 것들이다.

그렇게 개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면 소년원과 교도소는 뭣하러 두고 있나 싶다. 우리가 내는 세금(!)이 쓰레기들을 살리는 데에 낭비되느니 다 죽여버리면 깔끔할 것 아닌가.

하지만 기레기들이 조장하는 일부 심한 사건과 용의자들을 가지고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 모두의 개선 가능성을 포기하는 것은 너무하지 않느냐는 목소리는 나오지 않는다.

노키즈존과 관련해서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저지른 걸 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느냐하는 이야기는 자주 나온다.

사고의 발달 의식의 발달이 중요하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같지만 다들 그걸 무시한다. 청소년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는 것과 청소년의 의식 개선의 가능성을 믿는 것은 다른 것일까?

그런 곳에서 성범죄에 대한 엄벌이 있다한들 누가 지키기나 할지, 효과가 있을지 생각해보면 모르겠다 외에 나올 수가 있는 건가 싶다. 실제로 엄벌이 누구에게 가는지는 그 근거없는 루머를 퍼뜨린 사람들도 잘 알고 있지 않을까?

사우디는 초등학교에서 여학생들이 체육수업을 받는 것조차 논란이 되고 nyti.ms/2ughRum 최근엔 운전면허를 따지 못하게 해서 벌 받을 걸 감수하고 운전을 한 여자분이 화제가 되었을 정도로 노답인 곳이다.

생각해보면 전에 성범죄자를 엄벌해야 된다며 다른 나라에서 어떤 식으로 처벌하는지에 대한 전혀 근거가 없는 루머가 돌았을 때 사우디아라비아는 공개처형으로 되어 있었는데

교수 이름이 건강보험 일산병원인 듯(?) pic.twitter.com/wgB6RfVk4F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한국에 도착한 건 좀 더 전인 것 같은데 이제사 왔네... pic.twitter.com/rmrMai8Flm

이 정도면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변하는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고 옛 기억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 사람들... pic.twipic.twitter.com/UFupKMekwP

만 원 내고서 영수증 발급을 한다 해도 쓸 곳도 없고... pic.twitter.com/iejJZQrOxS

트위터로 혼잣말만 거의 두 시간째...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학문에겐 독이 되는 것 아닌가? 이걸 학문으로 돈벌이하는 것 같다고 기피함으로써 조장하는 것은 옳은 일인 걸까? 그렇게 생각되지 않는데...

지금 같은 경우도 특별한 소식통로(나 같은 경우 출판사 메일링)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박노자 교수님 페이스북을 쳐다보고 있어도 무슨 책을 내셨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럼 박노자 교수님의 지식을 전달받을 수 있는 사람의 수가 줄어든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학문을 공유하고 발전시켜 나가는데 지장이 없다면 학자가 돈을 받는 걸 그렇게 문제삼을 필요가 있을까? 대리운전으로 돈 버는 학자는 특이한 경우가 될 수 밖에 없는데...

강연료도 받고 싶지 않은 걸 어쩔 수 없이 받는다 하시는 건 일종의 선비 정신(비꼬는 게 아니라)이라 할 수 있지만 그 강연료 받지 못해서 생활이 오락가락하는 학자들에겐 독과 같은 말 아닐까...

하긴 해제를 쓰신 책은 워낙 시류상 민감한 주제를 담은 거라 더욱 그러신 것이겠지만...

역시나 박노자 교수님은 이번에 책을 냈다는 말을 안 하신다. 전에 공동저술한 학술서나 해제를 쓰신 책은 적극적으로 알리셨지만 그런 책에 한해서만인 것 같다. pic.twitter.com/cIt3kwD1L1

정말 시라이시 료코 결혼 건은 뭐였나 싶다. 갑작스런 결혼 발표 이후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싶은 기미도 안 보이더니 얼마 안 가서 이혼 발표가 나는 건 대체 무슨 조화인 건지...

성우 결혼하니깐 시라이시 료코가 생각나는 건 왜일까... -_-;

맨날 다른 사람 결혼만 축하해 주더니 좀만 있으면 치하라 미노리도 강한 사십줄(?)에 합류하는 건가? 아 치하라 미노리 트레이너랑 사귄다고 했으니 다른 강한 사십줄(?)하곤 다른가...

<치하라 미노리의 radio minorhythm>에서 치하라 미노리의 동생이 결혼 직전 단계까지 갔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동생 나이가 (만으로) 서른셋이라고 언급한 걸 듣고서 순간적으로 멈칫했는데 치하라 미노리 1980년(대 안 붙임)생이었네...

병원 팻말 같은데 의사는 다들 영어 잘하지 않나? 다는 사람은 의사가 아니라서 그런 건가... 아니지 저건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의 경계선이 아닌가... twitter.com/tf2_deo/status…

왜 이렇게 어플리케이션 업데이트가 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연달아 일어나는 건지...

instagram.com/p/BZioSpslElx/ 이 분 그라비아 찍는 거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의견이 있는데 확실히 이런 식으로 소비되면 오래 가기 힘들 것 같긴 하다.

아 이 사진 남아있었네. 아직도 실험실에서 저 컴퓨터 쓰고 있으려나? 쓰고 있으면 연세(?)가 대체 몇이신 건지... pic.twitter.com/knKpuLik7X

오늘도 사람들은 서로 잡아먹지 못해 안달...

'트위터'가 또 '트위터'했는데 무슨 '트위터'라도? pic.twipic.twipic.twipic.twitter.com/4Xv23i1Axr

youtu.be/Nalvg1temeg 영상 보니깐 재밌어 보이긴 하는데 여태까지 나온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들도 그랬고 난 이렇게 못한다는 것만 재확인하기만 해서 영...

마지막 말이 신경쓰이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본이야기하고 관계가 없는 거겠지...(?) twitter.com/Story_terror/s…

기레기들 유도성 기사에 댓글에 제정신이냐 한 마디만 해주면 추천댓글로 올라가는 선비의 나라...

삼성역 '노출심한 日 10대소녀 캐릭터' 스크린광고 논란 v.media.daum.net/v/201709280931… 뭐 이건 미쿠 광고를 소아성애로 몰고가려고 각잡고 쓴 기사네 :3

군바리 새끼들 완전히 눈 가리고 아웅하네. 저딴 변명이 먹힐 거라 생각하고 늘어놓는 건가? v.media.daum.net/v/201709280923…

추석에 야구장 가고 영화관 가고 하는 것 다 누군가 일을 하고 있으므로 그렇게 된다는 건데... 하긴 이것도 오히려 평일에 하는 것보다 더 받으니 제발 시켜달라고 사람들이 몰리는 게 현실이지.

하기사 편의점 본사에서 몇 시간 물건 판매가 안 되었을 경우 연락해서 지금 문 닫고 있는 것 아니냐고 물어본다니 애시당초 그런 것이 불가능한 환경이 만들어져 있는 거겠지만...

거기에서도 신년이라 가게를 쉰다는 걸 전혀 고려하지 않았던 것도 이유 중에 하나로 들어가 있었다. 추석에 뭘 사야되는데 가까운 가게가 문을 닫아버렸을 경우 빡치지 않을 한국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전혀 가능해 보이지 않는데... 예전에 봤던 일본 만화책에서 일본에서 신년을 맞이하게 된 한국 유학생들이 고초를 겪은 끝에 얼렁뚱땅 신년을 보낸 이야기가 있었는데

휴일 쉬는 걸 법제화하자는 건 정말 필요한 병원 같은 시설만 남겨두고 모두 쉬자는 걸 텐데 한국에서 모든 사람들이 쉬는 휴일이란 게 가능한 건가? 다른 나라처럼 가게들 모두 문 닫아버리는 식의(그 사이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휴일이 가능할까?

이번 추석 연휴가 개천절과 함께 무지막지한 힘을 발휘하면서 열흘 연속 휴일이 만들어지고 이 기간 동안 쉴 수 있느냐 아니냐의 격차가 문제시되자 무슨 법제화를 하자는 이야기도 보이던데...

트위터 글자수 제한을 이백팔십 자로 늘리는 게 CBS 뉴스로 나올 정도의 관건인 건가... 하긴 영어권은 한자권 지역보다 글자수 제한이 더 힘들다고 하니 그런 건지도.

둘 다 작동이 되지 않는 것도 아닌데 동시에 누르면 작동하지 않는 건 무슨 조화인지...

스마트폰 스크린샷 찍는 방법을 도통 모르겠다. 지금은 손날로 드래그해서 찍기라는 괴상한 방법을 이용하고 있는데 본래의 홈 단추와 전원 단추를 동시에 누르는 방법은 아무리 눌러봐도 되지를 않는다.

하긴 가축으로 길들여져 있는 돼지가 야생 생활을 할 수 있을 리 만무하지만...

기억에 남아있다. 하지만 그 만화의 배경과는 달리 지금은 밀집사육으로 인해 엄청나게 좁은 공간 안에서 생활해야 한다. 이 돼지들을 레오가 설득해도 똑같은 대답이 나올까?

딱히 챙겨보지도 않았던 밀림의 왕 레오 중에서 레오가 우리에 있는 돼지들에게 거기 계속 있으면 잡아먹힐 거라며 나오라고 설득했지만 돼지들은 여기 있으면 안전하고 먹이를 마음껏 먹을 수 있으며 잡아먹히는 것도 운이 나쁜 경우라고 대답하는 장면이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몇 마디 하면 순식간에 채워지는 백사십 자 한도를 굳이 초멘나사이 같은 말로 더 줄여야 될 이유를 잘 모르겠다. 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선 구면인 사람이 아는 척하면 계정을 폐쇄하는 게 미덕 아니었나...(?)

다음달에 나오는 건가... twitter.com/blobyblo/statu…

난 또 사과하기 전에 그랬다는 건가 했다. 사과하기 전엔 그런 걸 생각하지도 않았을 테니깐. 그런데 사과한 후에도 경찰들을 못 가게 했다는 건 지금 인권을 위한 경찰이 되겠다며 난리를 피우고 있는 거 다 쇼라는 이야기밖에 더 되나 18

이철성이 사과한 후에 살수차 운전했던 경찰들이 개인적으로 사과하려는 걸 막았다... 그럴 거라 생각했지만 정말로 마음이 담기지 않은 채 고개만 숙인 건가... twitter.com/hanitweet/stat…

랜덤 인카운터라는 플래쉬 게임 비슷한 거는 그냥 다른 게임에 흥미를 잃어서 덩달아 조금 해보고 말긴 했지만... 다들 이렇게 스팀의 상술에 말려드는 거지... -_-a

기껏 사놓고선 왜 그러는가 싶지만 나도 <시리어스 샘> 시리즈 사놓고 안한 게임이 꽤 있다. 전체적인 시간으로 따지면 열 시간이 넘지만 결국 퍼스트 인카운터 HD 버전만 열 시간을 해서 그런 거지 결국 적성에 맞지 않아서 나머지는 거의 해보지도 못했다

그 동안 스팀 게임 플레이 통계를 보면서 왜 가장 쉬운 목표조차도 100%를 달성하지 못하는가에 대해 의문을 가졌었는데 게임을 사놓고 안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한다.

<Guns, Gore and Cannoli> 속편 만들고 있나 보네. 전에 재밌게 했었는데... pic.twitter.com/ahi0Lb8sKb

도대체 이번에 이런 식으로 애니메이션을 낸 의의가 뭔데? 왜 굳이 뛰어넘었던 이야기들로 다시 돌아가는 거냐고?

은혼을 알게 된 지 십 년이 넘었지만 요즘처럼 은혼 애니메이션에 정이 안 가는 때도 없는 것 같다. 저번에 재밌게 보지도 않았던 걸 괜히 무리해서 DVD 샀다가 밑도 끝도 없는 드라마 CD 덕분에 배로 실망해서 그런지...

등짝을 보자(?)는 ova가 맞는 건가? 그 이야기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려면 분량이 좀 있어야 할 텐데 한 컷도 안 나온 것 보면 역시 tv 애니메이션으로는 안 나오는 건가?

영상 보니깐 내가 재미없게 본 이야기만 있는 것 같은데... 그냥 보지 말까?

그림 보니깐 카구라가 결혼하는(?) 그 이야기도 하나 본데 더더욱 기대가 안 되네... twitter.com/gintamamovie/s…

단합이란 단어는 자기가 쫄릴 때 하는 말인 것처럼 느껴짐... twitter.com/SBS8news/statu…

친노들이 원하는 것이야말로 빨갱이 소탕 아닌가 싶다.

인물과 사상 2017년 9월호 강준만, "왜 '응징적 정의'만으론 세상을 바꿀 수 없는가?" 중에서 pic.twipic.twipic.twitter.com/5Us9nYv1XF

뭔 진선미가 당원 한정으로 지지받아요 님 한국이 아니라 다른 나라 정치체제에 사심...? 자칭 민주당 지지자들한테 메갈이라고 욕먹을 땐 뭐했음? mobile.twitter.com/boriwine/statu…

트위터도 그렇고 페이스북도 그렇고 구글 플레이에서 받은 거 기능이 너무 열화되어 있어서... 그리고 갤럭시의 자판에 왜 자판 설정 단추가 같이 있는 건지 이거 생각한 새끼 그 자판으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섞어서 만 자 반성문 쓰게 하고 싶다.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트위터 하다가 아이팟 터치로 트위터하니깐 무슨 구원을 받은 것 같네... -_-;

보신탕 먹어본 적도 몇 번 되지 않고 좋아하지도 않지만 다 된장 발라서 잡아먹어 버리고 싶다. 씨팔새끼들이 아파트에 개를 들여놓고 지랄이야.

아파트 내 애완견 증가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는 아무 말도 없으면서 고양이는 먹이를 주지 말아라 키득 pic.twitter.com/9b5JKPAlre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니 참 엿같은 기분이 들어 좋아 죽을 것 같다.

어차피 다른 사람에게 바라는 것도 없는데 그런 마음들을 표현해봤자 그 사람이 뭐라고 했을지도 모르겠고 사과를 한들 마음이 담기긴 했을지 우산을 그딴 식으로 들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둘지 모르겠고 어차피 기대하지도 않는다.

우산하고 무슨 하이파이브라도 하라고 그런 위치에 올리고 있었는지 그 정도로 가까이 뒤에 서지 않으면 누가 끼어들기라도 하는 건지 나한테 미안한 마음은 없는지하는 마음들을 뒤로 하고 계산을 마친 뒤 편의점을 나왔다.

아침에 편의점에서 김밥을 샀는데 계산을 하려고 지갑을 꺼내려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는데 팔꿈치 쪽에 차가운 물체가 닿았다. 뒤돌아 확인해 보니 그 위치에 우산이 있었다.

아직도 유지가 되나 보네... twitter.com/ICHIGOU7143/st…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화면까지 나온 걸 보니 맞는 것 같은데 왜 상점 페이지 정보는 그렇게 되어있는 거지?

삼국지 13 PK, 스팀 버전에서도 한국어 적용되었습니다. pic.twitter.com/48uoEvJGcG

<삼국지 13 파워업키트> 한국어판 팔고 있으면서 스팀 페이지에서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나오는 건 뭔지...

없는 것이 없는 엄청난 부자의 생일잔치에 초대받았다면 어떤 선물을 줄 생각이신가요? — 나한테 무엇이든 바칠 수 있는 티켓. l.ask.fm/igoto/45DKECN7…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엥 벌써 내일이 된 건가...

ㅓ님들;;; 내일 삼국지 13pk 한글판 나옴;;; 저 트위터 안올지도 몰름

"기자가 아무리 얼굴을 앞으로 내밀어도, 아무리 열심히 달려가도 네네쨩과는 절대 가까워지지 않는 한계가 있다." 풍부한 감정이 느껴지는 문구...(?) twitter.com/game_meca/stat…

분노 음란 폭로 질투 혁명 폭거 망각 나태 오만 은닉 모방 같은 게 아냐. 분노야 말로 가장 무서운 악 사람이 화에 사로잡혀 이성을 잃었을 때야 말로 매우 쉽게 다른 사람을 잔혹하게 대할 수 있게 되지. 쿠보 야스히사<부르잖아요 아자젤 씨> 14권 중 pic.twipic.twitter.com/boNQLmyuSg

그것을 위해 상대를 어떤 지경에 처하게 하든 상관없다 같은 식으로 말야. 내가 정의이고 상대는 악. 그러니 멸하라. 이렇게 절대적으로 내가 선이라고 믿으며 의심하지 않았던 화의 망자들은 세상에 막대한 해악을 입혀왔어. pic.twitter.com/5uwd6ae6Zy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무서운 악이 무엇인지 알아? 그건 화로부터 발생하는 분노다. 화에 사로잡힌 인간은 자신이 정의이며 상대가 악이라고 굳게 믿지.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 자신의 정당성을 증명하기 위해 이런 생각을 하게 돼. pic.twipic.twitter.com/OwXLMZqehu

삼 년 오 개월... youtu.be/TZ0Sg5fFjVQ

계속 타임라인에서 트윗에 들어있는 이미지가 안 보이고 주소를 눌러야 보이길래 뭔가 했더니만 내가 데이터 설정에서 이미지를 안 보이게 설정한 거였네... -_-;

이건 뭐 대조효과를 노린 건가...(?) instagram.com/p/BZc56vllWGb/ pic.twitter.com/HFqZ7JbCa1

잠이 안와요 살려줘여 — 내 잠 가져가주세요. l.ask.fm/igoto/45DKECN7…

학급붕괴의 현장...(?) pic.twitter.com/AMoEQ1NmrM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그냥 자기들이 이겼으면 하는 스포츠팀 응원이나 마찬가지다.

이정미 대표가 제기했던 파리바게트 문제가 해결 기미를 보이자 정의당에서 "저희가 성과를 거둬냈습니다!" 하니깐 일제히 양념들이 숟가락 얹기라고 욕해대던데... 역시 정치에 관심있는 척하는 사람들은 바르고 자세한 내용 같은 걸 바라는 게 아닌 것 같다.

지금 문재인 정부에 대해 뭐라고 하면 아직 백몇십 일밖에 안 지난 정부가 뭘 할 수 있었겠냐고 하면서 왜 또 마이너스 한 달 정도의 이야기는 문재인 정부의 공인 건지...

살충제 계란 문제를 가지고 문재인 정부에 4월에 뭘 했냐고 묻던 바른정당은 엄청 쪼았으면서 상반기 내내 줄곧 단속을 해온 결과 4월부터 중국 꽃게 어선이 급감했다는 이야기는 문재인의 위력인가? 재밌네. pic.twipic.twitter.com/sLYAghlzog

<슈퍼 마리오> 시리즈 최대 난제를 들이밀어도...(?) pic.twitter.com/nn6PGAK8dG

생각해보면 요즘 성인 나이가 된 20대들을 가리켜서 "아직 성인이라고 보기 힘들다"라는 말을 곧잘 하잖아? 그럼 한국에서 청소년은 19세가 될 때까지는 정신연령이 엄청난 성장속도를 보이다가 20대가 되면 딱 스톱하거나 엄청나게 서행한다는 이야기야?

"요즘 아이들은 많은 것을 안다." 아는 것과 그것을 활용하는 사고의 발달은 별개의 문제이다. 이런 논리를 이용해서 청소년 보호법 적용 연령을 낮추자니 이해가 가질 않는다. 이 논리가 맞다면 영재고 특목고 자사고 다니는 청소년은 더 엄벌에 처해야겠네

"엄벌을 원하지만 사형을 원하지는 않는다." 이런 말이 오히려 더 비겁해 보인다. 그럼 사형을 당하지 않고 긴 기간을 갇혀 지낸 사람들이 출소를 하면 안전한 존재가 되어있다 보장이 있는 건가? 그런 보장이 없어서 불안하니깐 엄벌을 주자는 거 아냐?

범죄자는 자신이 저지른 죄로 인해 다른 사람보다 차별을 받도록 하는 것이 맞겠지만 사람들은 그 이상의 차별, 인도의 카스트 중에서도 가장 낮다는 불가촉천민급 대우를 하길 원할 뿐인 것 같다. 하긴 헬조선에서 계급제도를 적용하는 게 새삼스러울 것도 없나

여기서 남의 일이란 가해자도 피해자도 남에 속하는 일이다.

결국 뭐 "우리 아이가 그럴 리 없잖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아닌가 싶다. 결국 남의 일로만 여기고 그 남의 일이 매우 위험해 보이니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곳으로 치워달라 이런 것 아닐까?

어떤 사건이 (기레기들의 의도가 다분히 보이는) 화제를 몰고 왔을 때 (사실여부를 파악할 수 없는) 어린이·청소년 보호자들이 넝쿨채 굴러와서 "우리 아이를 지켜야 된다!"라고 외친다. 어떻게 자신의 아이가 피해 대상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지 신기하다.

엄벌주의에 반대하는 사람더러 "네 가족이 피해자라고 생각해봐라!"라고 윽박지르는 사람을 흔히 보게 되는데 자신의 가족이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왜 없는 걸까하는 생각이 든다. podbbang.com/ch/9099?e=2240…

교환권 말소되기 이틀 전에서야 받을 만하다고 생각되는 4000원짜리 영화를 찾았다. 보고 나서 후회할지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 도대체 예스24는 언제까지 4000원짜리 교환권을 당연하다는 듯이 걸어놓을 건지...

우에사카 스미레 공식 블로그 2017.9.24. 토쿄게임쇼 blog.daum.net/zx-cvbmn/622

어제 토쿄게임쇼에서 우에사카 스미레 양이 나왔다는 것 같은데 니코생방송으로는 방송되지 않은 것 같다. 아니면 그냥 내가 못 찾고 있는 건지...

굳이 따지면 인위적이긴 한데 하도 핵실험을 해대다 보니 지각이 스트레스를 받은 여파인 것 같다고...

북조선에 지진이 일어났는데 분석한 결과 인위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함... twitter.com/AJEnglish/stat…

전에도 같은 말을 썼지만 상당히 부담스럽게 거부한 뒤 그 쪽에서 봉사감을 가지고 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그냥 그 쪽에서 따로 용역을 준 회사에 고용되어 있는 사람들이라는 걸 알게 된 이후 부담을 가진 것조차 분했다.

그런 사람들은 꾀기 쉬운 사람들 모아서 받은 돈으로 치맥하고 그러는지 몰라도 난 한두 주에 한 번 먹고 따로 기부하는 곳도 있는데 ㅋㅋ(먼산)

난 치킨 한 마리 안 먹으면 되는 것 아니냐는 말을 들었는데 나 레바처럼 부자가 아니라서 그거 세 끼에 걸쳐서 먹는데요... twitter.com/jiyooong/statu…

김장훈 이름이 들어가 있어서 더 기분 더러워지네...

휴대폰은 몇 개나 있나요? — 세 개. 그 중 두 개는 사용하지 않는 피쳐폰. l.ask.fm/igoto/45DKECN7…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역시 안 보네. 괜히 댓글 달았다.

<마리오 런>이 공짜로 서비스되길래 이상하다 싶었더니만 1탄만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고 2탄부터는 돈을 내야 되는 거였네... pic.twitter.com/PUPDaz7d0e

넷플릭스 <캐슬베니아(악마성 드라큘라)> 섬네일이 왜 이런 걸로 바뀐 거래 ㅋㅋㅋ; pic.twitter.com/JczPxJEkoL

혹시 해당 장수가 완전히 다른 세력의 실제로 싸우지 않았던 전투에 합류한다거나 하는 건 없으려나?

물론 어디로 어떻게 나아갈지는 플레이어 마음이라 도중에 마을에 들를 수도 있고 아예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서 건녕 같은 곳으로 가버릴 수도 있는 건가 본데 일부러 이상한 플레이를 하려고 마음먹지 않는 한 그런 식으로 나아가지는 않겠지만.

패미통 금요일 행사에서 했던 게 훨씬 더 자세히 나와있네. 축소지도에 어디로 누가 가고 있는지가 다 표시되고 그걸 보면서 플레이어가 어디로 가서 싸울지를 결정한 다음 실제지형을 통해서 나아가는 방식인가...

김형태 씨는 누구시길래 패미통 행사에 나온다는 거지... 내가 아는 김형태 씨는 서울시 교육의원 했던 분밖에 없는데... pic.twitter.com/w5zIsthGJe

일본 서버 우회를 정지하니깐 영상도 바로 정지되네. 대체 무슨 조화인 건지 ㅋㅋ(먼산)

봤는데 관도대전에서 성우들이 이상한 짓 하고 노는 것 외엔 딱히 나온 게 없어서 넓은 맵이 어떻게 활용되는 건지 어떤 식으로 이벤트를 찾아가는 건지 알 수가 없었다. 이토우 카나에가 점프의 명수라는 것 외엔 딱히...(?)

그런데 아무런 메시지도 뜨지 않는데도 왜 그냥 들어가면 안 되고 일본 서버로 우회해야 방송이 재생되지? 뭔가 막혀있는 건가...

토쿄 게임쇼 하고 있으니깐 니코동으로 볼 수 있다는 걸 지금까지 전혀 생각 못했네. KOEI 무대에서 4시부터 <진 삼국무쌍 8> 행사 한다는데...

팩트란 무엇인가 v.media.daum.net/v/201709221908…

최저임금이 천 원 넘게 올랐음에도 당장 만 원으로 해야 한다 했다가 까였던 사람들이 생각난다. labortoday.co.kr/news/articleVi… pic.twitter.com/oIHJN5v8RY

저걸 사행성 포퓰리즘이라고 깔아뭉개는 게 능사인지 모르겠다. 당장은 아쉽지만 차츰 더 복지 영역을 늘려갈 필요가 있다라고 언급하는 게 맞는 것 아닌가...

여기에서 예산을 더 늘리면 된다 해도 전에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반대에 부딪혔던 십 년 1억 통장 예산보다 적을까? 당연히 더 많을 수밖에 없을 텐데... v.media.daum.net/v/201709110935… 1억 통장 예산을 늘려 대상을 늘리자는 더 그렇고.

열 명당 한 명이면 10%이니 극소수 소리는 안 나올 것 같아 이걸로 바꾼다 해도 삼 년 해서 64000원이다. 이렇게 하면 삼 년 해서 뭘 주겠다는 소리냐밖에 안 나온다.

삼 년짜리 통장의 경우 도에서 지원하는 금액이 일 인당 640만 원이다. 이게 천 명당 한 명밖에 돌아가지 못하므로 많은 사람에게 돌아가는 방식으로 바꿔야 된다면 최저 일 인당 6400원으로 줄어들게 된다.

이재명이 주장하는 건 그게 극소수에게밖에 돌아가지 못한다인 것 같은데... v.media.daum.net/v/201709090845… pic.twitter.com/uJ24tYBzyR

남경필 "청년통장 포퓰리즘이라는 이재명, 사과하라" v.media.daum.net/v/201709230810… 남경필이 주장하는 건 이렇게라도 해서 경기도 내 취업률을 늘려야 된다이고

이런 거에도 양념들이 달려드나... twitter.com/Kr_Justice/sta…

<上坂すみれのヤバい○○>에서 "ヤバい"가 본래 뜻인 "위험한"이 아니라 신조어로 쓰이게 된 뜻인 "죽이는" 쪽의 의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문득 했었는데 맞나보네. 그런데 여태까지 "위험한"으로 해석해 놓고선 갈아엎기도 뭣하고... pic.twitter.com/MGIIibz8lN

<소드 아트 온라인> 20권이 아직 안 온 상황에서 <액셀월드> 22권 발매 소식이... twitter.com/kunori/status/…

아파트 방송으로 누가 윗층에서 쓰레기 봉투를 투하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정말인 건가? 아니 방송까지 했으니 정말이겠지만 어떤 정신나간 인간이 무슨 생각으로 그런 짓을 한 건지 이해가 안 되네...

덤으로 역시 내 영어 실력은 형편없다는 것도... 여태까지 <Million Reasons> 가사의 뜻을 완전히 정반대로 해석하고 있었다. 노래 가사가 쉽다고 생각한 건 완전한 착각이었음...

그런 아픔과 갈등이 있어도 자기를 좋아해 주는 사람들 앞에선 화려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프로라는 것도...

아무리 자유로워 보이고 유명한 사람이라 해도 속으로는 많은 아픔과 갈등을 안고 있을 수 있다는 걸 체스터 베닝턴과 레이디 가가를 통해 새삼스럽게 깨닫게 된 것 같다.

레이디 가가는 노래하고 가끔씩 눈에 띄는 영상, 사진 정도로만 알고 있어서 본모습 그대로의 레이디 가가가 약간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10strike 뭔 소리인지 모르겠고 남자 분 아니세요? 타임라인 훑어보니깐 그런 것 같은데. 아니면 죄송하고 이 이상 헛소리만 늘어놓으실 거면 블락하겠습니다.

@10strike 목욕탕에서요? 아님 정신병원?

@10strike 사회가 그런 것에 대해 관심이 없다는 걸 도대체 무슨 근거로 말씀하시는지 모르겠고요. 그런 개인이 모여서 사회를 이루는 것 아닌가요?

서류상 오류로 다른 사람보다 일 년 더 일찍 들어갈 수도 있긴 한데...(그런 문제냐)

妄想するだけならタダだからな pic.twitter.com/ax7jCmRCUX

@10strike 그런 식으로 사회가 개인을 제약하죠.

@10strike 임이 신경쓰지 않는다고 다른 사람들도 신경쓰지 않는 거 아니고요. omn.kr/la19 그냥 임의 눈에 보이는대로만 생각하고 싶으면 그렇게 사세요. 저 끌어들이지 마시고요.

하루가 지나고...(?) twitter.com/_Meeeeeerkat/s…

@10strike 그러니깐 한국 사회에 제약이 많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임이 다른 소리를 계속하시잖아요?

@10strike 제가 보기엔 아무 방비도 갖추지 않은 사람을 칼로 찌르면 그 사람이 다친다라고 말했는데 임이 칼로 찔러도 다치지 않는다, 칼에 찔려서 다친 사람이 있다는 증거를 가져와라라고 말한 걸로밖에 안 보입니다만.

@10strike 그 연예인 건은 어디에 있는지 기억이 안 나서 못 찾겠지만 청소년들에게 브래지어 관련해서 규제를 하는 학교에 관한 기사가 실린 게 올해네요. omn.kr/mi9y

@10strike 앞에선 벗어도 규탄 안 당한다고 말하셨는데 벗어도 규탄 안 당한다는 증거는 있나요? 영화에서 나온 것 외엔 딱히 생각나지 않습니다만...

@10strike 좀 옛날이긴 하지만 누드 사진 찍었다는 이유로 드라마 출연을 정지당한 것도 있고 앞에서 말한 속옷 안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는 것만으로 규탄당한 건 최근 사례입니다만...

@10strike 저하고 임은 완전히 다른 말을 하는 것 같은데요.

@10strike 저는 그런 걸 말하는 게 아니라 여성에 대한 사회적 시선을 이야기한 겁니다만...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하시는 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가슴에 자신이 없어서 그런 식으로 위장을 한다면 그것도 그렇게 하기를 강요하고 조장하는 사회도 한몫을 하는 거겠지만

이젠 Moon의 시대... 이젠 나의 시대라고 생각하며 닉네임을 만든 것 아닌가 싶다. 프로필 사진이나 닉네임에 문재인을 내세우는 사람들 보면 하나같이 그런 느낌이 든다.

상식적이고 편견없는 세상은 먼저 다른 사람의 말을 잘 새겨듣고 이해가 되지 않을 때에 어떤 맥락에서 저런 말이 나왔는지 알아보는 자세에서 시작되는 것 아닌가 싶다...라고 해봤자 안 들으니깐 저런 식으로 나오는 거겠지. 돌아가신 고인께 죄송할 따름이다 pic.twipic.twipic.twitter.com/UFfEe67tqB

@10strike 한국 여자 연예인들이 시원하게 벗으면 그냥 매장당할 텐데요. 엄청나게 대수롭게 생각하는 게 선비 정신이 투철한 한국인들이고...

레이디 가가 촬영하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자연스럽게 가슴을 노출시키네. 영상에 나온 것은 넣어도 좋다고 허가를 한 걸 거고. 한국 여자 연예인들은 속에 브래지어 안 차고 사진 찍었다는 것만으로 규탄을 당하는데... pic.twitter.com/AyryxTpWtE

유기농 채식주의자들이 싫어할 말들을 실어놨네. ㅋㅋ; youtu.be/zzGrBJvucs4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다양하게 만들어 놔도 개인정보 공공재화가 이루어진 한국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는 건지 잘 모르겠다. 애시당초 지키지도 못할 걸 왜 그리 열심히 모아댄 건지...

다음 쪽이 뚫려 있다는 건 전부터 인지하고 있다. 그래서 2차 비밀번호 전송을 설정하고 있는 거고... 문제는 다음의 비밀번호가 내 개인정보하고 관련이 전혀 없는 것을 만들어 이 곳 저 곳 썼던 것이라는 것이다.

자고 있었는데 문자가 연이어 날아오고 지메일도 와있었다. 내가 다음에 로그인을 하려고 했으니 2차 비밀번호는 이것이라고 알려주려 했다는 것 같다. 자는 도중에 인터넷 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하는 복잡한 과정을 해내다니 말로만 듣던 몽유병에 걸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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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 형 너무 글을 잘 써서 (비)웃음꽃이 피어나네. youtu.be/ZcJaJ92vvpo

동서남북...(?) pic.twitter.com/2WJeFOozrj

받아봤다가 발암 일어날 가능성이 무한할 것 같은 느낌이 한가득... twitter.com/game_meca/stat…

오늘부터 갱신되는 거였나... twitter.com/Fate_SN_Anime/…

아 물론 앉으면 영락없이 배가 앞서있다.

배가 가슴보다 뒤로 물러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체중은 75에 계속 머물러 있다.

하긴 다이너마이트 만든 사람의 이름을 건 상을 매년 못 받아서 안달이 나있는 세상이니 새삼스러울 것도 없구나 ㅋㅋ(먼산) v.media.daum.net/v/201709201645…

뉘앙스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무리하게 관계도 없는 번역을 한 것 같지는 않은데. 신문 기사들이 제목을 자극적으로 내는 것을 멈추지 않는 현상 비판이라면 모를까 오역을 지적하는 건 그닥... "우리 오빠가 왜 왕따야!" 외엔 딱히... twitter.com/mediatodaynews…

아니 뭐 나는 열심히 하는 게 다른 사람들하고 싸우는 결과로밖에 안 가니 이 모냥이겠지. 몇 번째 쓰는 건지 모르겠지만 오프라인에서 찌질한 새끼가 온라인에서 유명해지는 건 환상에 불과하다.

트위터 아무리 열심히 해봤자 유명인이 계정 하나 대충 만들면 이것의 열 배 백 배 쉽게 모이는데 뭐...

그래서인지 팔로워도 1122로 줄어들었고... 일시적인 건지도 모르겠지만 이 외에도 줄어든 수가 있는 건 사실이다. 모르겠다 팔로워가 열한 명이 되나 천백 명이 되나 똑같다는 사실만 새삼스럽게 확인하고 있을 뿐이다.

오늘이 22일이고 뉴욕도 22일인데 언제 본영상을 볼 수 있는 건지... 혹시 로스에인절레스 쪽까지 22일이 되어야 하는 건가. pic.twitter.com/Bf1ewSOT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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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권 혐오와 증오의 선동이 폭력이라는 점을 인식하지 않는다면 우리 사회는 이분법의 마술에서 풀려날 수 없다. 모든 사람의 존엄성을 전제로 시작되는 인권의 원리를 거부하는 반문명적인 방향이 될 것이다." newstomato.com/ReadNews.aspx?…

잠입이나 탐색 같은 플레이들도 영 끌리지 않는 게 8은 7보다 열화된 판으로 나올 수 있는 걸 각오해야 될지도.

<진 삼국무쌍 8> 장수들이 차례차례 공개되면서 사람들이 불만을 제기하는 게 무기의 다양성이 사라졌다는 건데 관은병 무기도 (아직 8 버전이 공개되지 않은)방덕 무기와 다를 바가 뭔가 싶고...

관은병은 좀 성숙해진 것 같다. 팔 모양새로는 전혀 이해되지 않는 무기를 휘두르는 건 똑같지만... pic.twitter.com/1d8ncA2ER7

이어지는 게 맞네. 이 분은 갈수록 회춘하셔서 아들들하고 형제가 될 기세...(?) pic.twitter.com/VysLM8siyo

한국 게이머들이 닌텐도 쪽에 무슨 큰 잘못을 저지른 건가... -_-a twitter.com/game_meca/stat…

뭐랄까... 작화나 음향 등은 TV 시리즈보다 발전된 모양새인데 성우들 목소리가 적응이 되질 않는다. 물론 십칠 년하고도 반 년이 더 지났기 때문이겠지만...

아 이게 클리어 카드편 3권에 들어간 애니메이션이었던 거야? 정말 프롤로그가 되는 이야기를 넣었네; youtu.be/VySDRbfnev4

<카드캡터 사쿠라> 마지막회 올해에 OAD로 나왔었나... 어째서? pic.twitter.com/EnKoWZWRvj

@Tensen_Skyline 더이상 좋은 게 좋은 거지 하고 넘어가기엔 지금까지 무시당하고 있던 사람들이 주체의식을 확립하고 있다는 거겠죠.

@Tensen_Skyline 지금까지 여성 문제나 장애인 문제가 당연하다시피 문제로조차 다뤄지지 않다가 이런 문제가 공론화되고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생겨났기 때문에 공동체의 어두운 면도 같이 드러난 것 같기도 해요.

뭐랄까... 게임 안에 갇혔다기 보다는 게임 안으로 쳐들어갔다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twitter.com/extmcommunity/…

@Tensen_Skyline 정치가들은 김성태처럼 무책임한 공약을 내세우고선 그 공약 때문에 일이 커졌다는 건 외면한 채 자기 할 일 다했다는 듯 나오고 있고... 전체적인 사회 구조가 바뀌지 않으면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될 텐데 고칠 수 있을까 감이 잘 안 잡히네요.

@Tensen_Skyline 뉴스포차에서도 나온 말인데 그렇게 갈등하는 시민 사이에 문제를 떠넘겨 버리는 한국의 공무원 조직과 정치가도 단단히 몫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장애인 의무고용 같은 법도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어기는 판이니 중재라든가 설명회 같은 건 상당히 형식적이고

뉴스포차에서 박경석 교장 선생님 모셔다가 완벽한 장애인 문제 입문서를 만들었네... youtu.be/523Yi32I6g4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우에사카 스미레 공식 블로그 2017.9.20. 제4회 관함식 blog.daum.net/zx-cvbmn/621

하긴 예전에 나왔던 재미는 없는데 논란까지 불러일으킨 AO 때도 그렇고 예전 극장판도 그렇고 원래 작품의 묘미를 살리려는 생각이 없는 것 같기도...

이거 네 시간짜리인데 전부 다 보는 용자가 있는 건가... 없지는 않겠지 뭐... -_-;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는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보는 재미라도 있었지 이건 정말 링 통과하는 게임 이외에 아무 것도 아니고 ㅋㅋㅋ(먼산) youtu.be/_fsmk9iUdKw

이번에 하는 거 지난번에 이어서 하는 게 아니라 애니메이션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내보내는 건가 보네. 이 플레이는 또 뭔가 싶다... twitter.com/gintamamovie/s…

예고편 영상만 봐서는 원래의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이 아닌 것 같은데... twitter.com/extmcommunity/…

<MB의 추억> 만들었던 김재환 감독의 작품이라는 게 함정인 듯 ㅋㅋ; twitter.com/extmcommunity/…

중고등학교에서 남중 남고인 곳은 정식명칭에도 남중 남고로 표기된다. 하지만 정식명칭을 찾을 때에만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엔 그냥 ㅇㅇ중 ㅇㅇ고이다. 내가 다녔던 남고 여고가 붙어있는 학교 같은 경우 이름상 여고가 부속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대학교는 수도 얼마없고 이름에 브랜드 가치도 상당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겹치지 않을 텐데도 여대라는 이름을 고집하는 곳이 대부분이다. 그렇지 않게 된 경우는 (대학교 중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중고등학교에서) 여학생만 받지 않게 되는 경우이고...

왜 이런 식으로 구분을 지으려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왕에게 성별이라는 게 꼭 규정되어야 하는 것인지... 전에 어이없어하면서 인용했던 외국어 수업 듣는 학생들이 번역기 쓰는 걸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기사에서도 이름이 나온 것이 아닌 모 대학인데도 "어떤 여대"라고 써져 있었다.

다른 이야기로 왜 꼭 여자 왕한테 여왕이라고 해야 되는 건지 잘 모르겠다. 물론 다른 이름이 같은 남자 왕이 있는 경우 구분을 위해 필요할 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에도 남자 왕에게 남왕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일본 왕은 왜 꼭 일왕이라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엘리자베스 여왕이라고 하지 엘리자베스 영여왕이라고(여차하면 잉여왕이 될 기세...) 하지 않는 걸 생각해 보면 아키히토 왕이면 충분하잖아? 왜 일왕이라고 하지 못해서 안달인 건지...

하긴 일부 사람들은 그걸로 잘 살고 있는 것 같지만... 북조선에서도 평양 사람들은 잘 산다.

분량과 올컬러 때문에 어시스트 고용하면 그걸로 (일부 이상한 사람들이 그것씩이나 받으면서라고 이야기하는) 200이 반토막 혹은 그 아래가 된다는 이야기도 그렇고 만화계의 환경이 바뀌었다기 보다는 그냥 지옥으로 전송된 것 같다.

그리고 아무리 만화 그리는 작업이 컴퓨터 작업으로 넘어갔다지만 색을 입히는 과정이 그림판처럼 한 번 딸깍해서 되는 것도 아닐 거고 그만큼 작가의 부담이 큰 것일 텐데 왜 이걸 고집하는 건지...

그것 때문에 단행본 가격은 가볍게 만 원을 넘어주고 일부의 소장품으로 전락한다.

예전에도 썼지만 왜 만화가 웹툰으로 오면 올컬러가 되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사람들이 화면을 통해 만화를 볼 때 색깔이 없으면 윤곽선을 구분 못하는 병에라도 걸리는 건지...

화상경마장이 무슨 근처 주민들이 돈이 남아돌아 가는 것도 아니고... 용산 쪽 반대했던 이유 중에도 못 보던 사람들이 와서 어슬렁거리고 사채 다루는 곳이 판을 치기 시작했다가 들어있는데 한적한 곳이라고 다를까

타임라인에서 벌어지는 가족 드라마...(?)

@sugitaLOV ともかず…(ひしっ!)

@joujinakata123 お父さん!

私の胸で良ければ貸そうか? twitter.com/sugitalov/stat…

“CRISPR은 이 기술에 돈을 지불할 수 있는 가장 부유한 이들에게만 유용할 것이다” twitter.com/science_books/…

지난 인생의 한 순간을 다시 돌이킬 수 있다면 언제를 선택하실 생각인가요? — 정자와 난자가 만나는 순간 드리프트를 틀고 싶다. 그럼 반은 지금 같은 멍청이는 아니겠지. l.ask.fm/igoto/45DKECN7…

어디에 세우든 사람들 망치는 건 똑같을 텐데 v.media.daum.net/v/201709201127…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선거 때부터 민주화 인사들과 마찰이 있었고 실제 능력이 없다는 이야기가 계속 돌았는데 그런 걸 다 무시했으니 지금 모습이 배신처럼 느껴질 수 밖에. 다른 말로 쉐도우 복싱.

아웅 산 수 치는 결국 갇혀있던 아이콘에 불과한 거고 아웅 산 수 치를 옹호하며 민주적 시위를 벌였던 승려들도 종교문제로 오자 땡중들로 돌아갔고... 한정된 정보만을 접하다가 배신당했다고 해봤자 저 사람들은 뭘 배신하긴 한 건지도 모를 걸. twitter.com/nytimesworld/s…

하나 있다면 거기 들어가지 않는 만큼 시간은 절약된다.

레진코믹스 안 보게 된 이후 느낌은 딱히... 안 보게 된 만화들도 뭐 꼭 봐야 되나 싶다. 연재분 하나하나마다 돈을 내면서 본 이유가 있긴 한가 싶을 정도로 보고 있었을 때와 아닐 때의 차이가 없다.

괴로워요 죽고싶어요 — 정말 죽고 싶을 때엔 그런 말 안합니다. l.ask.fm/igoto/45DKECN7…

모르겠다. 한국 인터넷 만화가 사람들 갈아먹다가 망하든 말든. 정 줄만한 곳도 없다.

밑바닥에서 "뭐 저런 밑바닥이 있지?"라고 해봤자 자기가 서 있는 곳이 높아지진 않는다

레진코믹스의 몇 번째인지 모를 사태를 트위터로 알게 되면서 레바툰 농협 사건이 생각났다. 결국 어딜 가든 그런 식인 한국 사회라는 걸 레바 님이 새삼스럽게 알린 것뿐.

모든 책임은 작가에게 돌리면서 회사이익은 왜 그렇게 많이 챙길까. 만화 만드는 것도 작가고, 사생활 없이 몸 축내며 마감하는 것도 작가고,수익나도 많이 못나면 손해보는 것도 작가고~심지어 불법 유통 손해 부담까지 작가에게 돌리면서 대체 하는게 뭐지??

느낌 탓인지 이리야하고 미유 목이 너무 가늘어서 풍선들이 늘어선 것 같아... -ㅁ-; twitter.com/prisma_illya/s…

용태 형 통합파였어? ㅋㅋㅋ(먼산) v.media.daum.net/v/201709191215…

가장 최근에 비싸게 산 것은 무엇이었나요? — 스마트폰. 중고인데도 더럽게 비싸고 요금제 바꾸고 배터리도 새 걸로 교체하려고 구매했고 케이스도 사려고 하고 있는 걸 생각해 보면 최근 들어서 이것보다 더 돈… l.ask.fm/igoto/45DKECN7…

무서운 기능이 개발되고야 말았다...(?) v.media.daum.net/v/201709191201…

하긴 저런 식으로 수업 들으니 문제가 있는 줄을 모르는 건지도 모르겠다.

구글 번역기가 워낙 발달해서 일본어→영어→일본어로 번역해 봐도 엄청 자연스럽게 나온다고 하던데 그건 어디까지나 자료가 많아서 그렇게 보일뿐이지 번역기는 아직도 어디까지나 번역기 수준인데...

번역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게 왜 문제냐고 하는 사람들은 실험 준비 과정부터 이 값이 어떻게 나왔는지 해석하는 단계까지 모두 프로그램에 맡겨 버리면 되는 것 아니냐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 아냐? 너네 외국어 수업 뭣하러 듣니?

한국에선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외국에서는 자연과학계열에서 실험수업을 할 때에 실제로 실험을 하는 게 아니라 컴퓨터를 통해서 어떻게 실험을 할지만 입력하고 실험은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진 뒤 그 결과 나온 값을 해석한다고 한다.

수학·과학에서 계산기를 쓰는 거야 그것으로 인해 오래 걸리고 힘든 과정을 생략해서 더 고도의 영역으로 나아갈 수 있는 거지만 어학에서 번역을 기계에 맡겨 버리면 그걸로 끝 아닌가? 왜 안 되냐고 해도... v.media.daum.net/v/201709191506…

오마이뉴스 유튜브 채널에 어째서인지 옛날 영상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는데 그 중엔 야권단일화를 부르짖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인다. 그걸 보면서 다들 얼마나 허황된 숫자놀음에 놀아났는가 하는 생각만 든다.

“학자 입장에서 떠드는 느낌이지 안보 특보로 생각되지 않아 개탄스럽다”내가 보기엔 송영무야 말로 되는 소리 안 되는 소리 구분하지 못하는 꼰대가 지껄이는 느낌만 들고 책임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장관으로 보이지 않는데. twitter.com/kyunghyang/sta…

옛날에 그런 사연이 라디오에 소개되었고 책에까지 실린 적이 있었음...

여덞 주만에 영화를 자막없이 보시는 분은 귀지가 꽉 들어차있는 걸 모르고 '소리가 잘 안 들리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가 여덞 주만에 이비인후과에 가서 다 파내니깐 자막이 없어도 영화를 보신 게 아닐까 싶다.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한 권은 인터넷에 올라올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아서 돈 깨지는 걸 감수하고서라도 사려고 했던 건데 일이 이렇게 되니깐 엄청 허탈하네...

이 말은 구매대행을 다루는 회사에 배송하는 것까지 막고 있다는 이야기인가? 어이가 심하게 터지네. 외국에선 보고 싶어도 아예 사지 말라는 거야? 뭘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pic.twitter.com/Dl1CjikVUa

일단 스마트폰 개통은 성공했지만 요금제가 피쳐폰 요금제인 채로 머물러 있는 신박한 상황. 이 상황에서 데이터를 쓰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인터넷 고객 문의를 쓰는데 왜 직원들 일하는 시간 내로 써야 되는 건지 영문을 모르것다.

2억을 자본으로 주식을 시작한다. pic.twitter.com/COYPHzffmc

불안감은 그대로 적중하여 지난달에 9권 발매...

아 나 <월간순정 노자키 군> 보고 있었지. 완전히 까먹고 있었다...

군대에선 후임 패고 유학 가선 마약하고... 성인 되면 자기 책임이라고 하지만 역시 남경필에게도 화살이 갈 텐데 ㅋㅋㅋ(먼산) v.media.daum.net/v/201709181305…

절친과 여친(남친) 중 한 쪽만 선택한다면? — 선택할 수 있는 절친도 여친도 없다. l.ask.fm/igoto/45DKECN7…

순간적으로 팀킬한 줄 알았다 ㅋㅋ; pic.twitter.com/i4GXGoHR8G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은행 해킹당해서 계좌 털리면 은행 탓 절대 안하실 분... -_-;

일본이 공격당하면 방위성이 시민의 비난을 받는다. 서버가 공격당하면 인프라 담당이 내가 회사에게 혼난다. 둘 다 같은 모양새인데 어째서 공격해온 상대를 비난하지 않는 건지. 역시 일본인은 미쳐있는 건지도... twitter.com/wing_2608b/sta…

남자들이 20살까지는 식스팩을 만들어 사진까지 찍지만 그 후에 그만두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스무 살의 객관적인 근거가 있긴 한 건가부터 모르겠다만. l.ask.fm/igoto/45DKECN7…

오다 노부나가에게 맨날 욕먹은 것 때문에 빡쳐서 반란을 일으켰다보다는 확실히 설득력이 있네... twitter.com/nhk_news/statu…

”광고업계는 사파리 11에 이같은 장치가 탑재되게 된다면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파악할 시간이 줄어들어, 소비자들이 원하는 광고를 볼 수 없게 된다며 반발했다." 그냥 광고를 보고 싶지 않은데... v.media.daum.net/v/201709170730…

SNS social network service 사회관계망 서비스... 어디에도 그런 식으로 활용하라는 뜻은 찾아볼 수가 없다. 예전 계정까지 합하면 거진 칠 년이 넘게 사용해 온 건데도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사용법을 모르겠다.

예전엔 싸움이라도 했었는데 요즘 와선 그런 일도 없다. 나도 그런 걸 하고 싶지 않아졌고... 트위터 자체가 서로 대화를 하려고 만들어진 건데 혼잣말이나 지껄이고 조회수가 얼마나 되나 쳐다보고 있는 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뭘 크게 신경을 기울일 필요없이 그냥 내게 관심있는 분야의 정보를 접하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지껄이면 된다 생각했는데 이것마저도 힘들다. 트위터를 시작한 것 자체가 나에게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데 어거지로 매달려 온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넷플릭스 쪽은 <쿠로무쿠로> 포기하고 <나르코스>라는 드라마를 보기 시작. 마약 파는 아재들 이야기. pic.twitter.com/Sm5iNn4N7e

클리어 영상 보고 나서 다시 도전해 보니 되네. 거의 뽀록... pic.twitter.com/Im9VVlYhOB

찾아보니깐 마지막 판인 것 같긴 한데 이걸 알았다고 해서 해결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스팀에서 구매했는데 없는 소질에 계속 매달리다 보니 두 시간이 넘어 버려서 환불은 안 된다. 전에 경고장 받은 이후로 웬만하면 안하려고 하고 있지만.

소닉 CD 어렵네. 어제는 메탈 소닉 간신히 깨서 에이미 구출하는 것까지는 했는데 그 이후로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다. 뭔 감도 안 잡히고 진도도 안 나가고... 역시 게임 소질이라곤 눈곱만치도 없으니 뭐가 되지를 않는다.

저러다가 위를 잘못 잡아서 바닥에 쏟으면 재밌겠네...

커피잔을 들고 걸을 때 커피를 쏟는 현상을 연구한 한국인이 '괴짜 노벨상'으로 불리는 이그노벨상을 받았다. 컵 윗부분을 손으로 쥐고 걸으면 공명 진동수가 낮아져 컵 속의 커피가 덜 튄다는 것이다. bit.ly/2foY2ru pic.twipic.twitter.com/LW2PtixlhK

아, 1번에 해당하는 이미 읽은 책은 빌린 책을 재밌게 읽은 경우일 수도 있으니깐 다를지도...(2~6번은 결국 팔겠다고?)

난 무슨 책을 받아도 좋은데... 1~6번에 해당되는 책이라 해도 알라딘 중고서점에 팔면 되니깐.(이봐)

아니면 수표책...(어떻게 생겼는지나 아냐)

하지만 그것도 결국 내가 원하니깐 그렇게 하는 거지 다른 사람에게 줘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는 책은 아이가 있는 집에 동화책 정도 아닐까? 아이가 어떻게 생각하든 그 사람이 좋아하면 장땡.

책에 대한 팟캐스트 듣고나서 그에 대한 감상을 올려주면 책을 선물로 드려요~ 하는 곳은 대체로 고립무원이므로 쓰는 사람이 임자.

그리고 그 상품권은 게임 결제를 향해 나아가고...(?)

@patternAho 제일 좋은 건 도서상품권을 주는 것

책 좋아하는 사람에게 책 선물은 안됩니다........뭘로 가든 절망 밖에 없음 1. 이미 읽은 책 2. 이미 산 책 3. 안 좋아하는 작가 4. 안 좋아하는 내용 5. 안 좋아하는 장르 6. 자기계발서 책 선물이 이 과정을 통과하긴 힘들다

이 분 계속 비공개 계정을 유지하시더니 다시 푸셨네. twitter.com/purinharumaki/…

저걸 가지고 "이명박근혜 십 년간"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구 년이었고 지금 십 년이 넘으면 노무현 정부 때부터 이어진다는 계산이 안 서는 건가? 그 때 안 그랬다는 게 확실히 나와있다면 모를까...

<우에사카 스미레의 위험한 ○○ Blu-ray BOX> 발매를 기념하여 <위험한 전시>를 개최! 우에사카 스미레 씨가 방송에 대한 추억을 털어놓다 blog.daum.net/zx-cvbmn/620

이게 왜 이제와서 극장판... 그것도 재탕... twitter.com/extmcommunity/…

IOC는 시체도 명예위원이 될 수 있나... v.media.daum.net/v/201709161106…

"한국, 대륙서 돈만 벌고 사드 외면" 중국의 직격탄 v.media.daum.net/v/201709161102…

미사일이 무슨 일반병들 나이보다 오랜 세월을 거쳐왔지만 계속 쓰라고 짬 때리는 수통인 줄 아나 어이가 없어서...

기어코 들여놓은 사드도 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배우는 것부터 해야 하는데 안 그래도 명중을 시킬 수 있긴 한 건지 알 수 없는 걸 저런 식으로 했다가 결국 쏴보지도 못하고 끝나는 거 아닌가? 참 대단한 국방력이다...

위에서 쏘라고 하니깐 기간 넘긴 걸 쏘면 당연히 어떤 무기든 저렇게 되는 거 아닌가... 무기를 쓰려고 사지 전시해 두려고 삽니카

십 년간 정비 없이 보관해도 문제없는 제품이면 그 기간이 지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건데 비싸다는 이유로 모셔만 두고 있다가 goo.gl/66d5L6

빅 브라더라는 것도 이젠 정말 한가한 소리가 된 것 아닐까...

이런 것도 성가신데 어제 본 강연에 의하면 사용자가 어떻게 마우스를 움직였는지, 어떤 게시물이 떠있는 상황에서 얼마나 그 화면을 고정시키고 있었는지까지 알 수 있다니 그저 경악할 수 밖에 없었다. m.tv.naver.com/v/2062426

앱 설정을 살펴보면 내가 이런 걸 허용했던가 싶은 게 이것저것 설정되어 있다.

지식인이나 전문가에게 누굴 가르치려 든다 거만하다라고 말하는 사람이야말로 아는 것도 없으면서 누굴 가르치려 드는 거만한 자세가 충만하다고 생각하는 요즘...

사진은 외부 메모리에 저장하고 있었으므로 그냥 메모리 카드를 빼서 이식한 다음 거기 있던 사진들을 옮겨 오니 끝났다. 요즘 시기에 2기가 sd 카드라니 오히려 참신하게 느껴진다.

나 잊어먹었거나 죽었을 거라 생각하고 있을 걸로 생각되는 번호 제외하고 옮겨보니 열일곱 개밖에 안 된다. 이러니깐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이따구로밖에 살지 못한다는 게 절로 실감난다.

다른 건 되는데 전화는 안 되는 전화기라니 볶음밥에서 밥 빼고도 아니고...

스마트폰 유심은 인식이 되는 것 같은데 전화는 언제 쓸 수 있는 건지...

예스24 동영상 교환권 4000원짜리를 가지고 있는데 받을 생각이 드는 영화가 없다. 신작을 죄다 4500원으로 책정해 놓고선 교환권 최고액은 여전히 4000원짜리를 설정하고 있는 꼼수 때문이기도 하고... 짜증나네.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되게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 대학교 축제 때 체리필터 공연 당시 찍었던 사진... 다른 구성원도 찍긴 했는데 가까이에서 찍은 건 이것밖에 없다. pic.twitter.com/GPU620LT5L

한국어판은 나올 생각이 있긴 한 건가 3권이 나오도록 1권 소식도 없네...

아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 카드편> 3권 나왔구나. 그냥 일반판이나 장바구니에 넣어놔야지...

장성채 같은 등장인물이 나왔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장성채가 유선의 아내니깐 시공을 뛰어넘는 러브 스토리가...(만들어질 리가)

게다가 장비가 받아주는 것도 이상하잖아? 포삼랑은 관색의 아내인데... 어차피 다들 가상의 인물이니 상관없다 이건가? -_-;

<진삼국무쌍 6>는 조금만 벗어나면 아군이 전멸 코스로 가는 것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 그런데 저기에서 포삼랑 나왔었나? 장판파 전투에서 왜 나왔지? 되게 생뚱맞네... twitter.com/omega_force_kt…

합법로리를 믿쉽니까!(?)

左→20歳、右→12歳 何を信じればよいのかww pic.twipic.twitter.com/kaoX3qFa4v

1989년에 시청료 징수액의 15%를 만화영화 제작비로 쓰이도록하는 법안이 통과되어 애니메이션을 자… — 눈에서 레이저 빔을 쏘는 대통령이 피카츄가 백 마리와 뽀로로 백 마리를 소환해서 정은이 형을 공격하… l.ask.fm/igoto/45DKECN7…

(주) 예수이시어, 세상엔 핸드폰 카메라를 이용한 거울 기능이 나날이 발달하고 있사오니 부디 다른 방법으로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pic.twitter.com/lzpz2H7D8d

울산지방경찰청장: 불법포획 고래고기 철저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secure.avaaz.org/kr/petition/ul…

결국 자진사퇴했군. 끝까지 자기는 잘못없다고 외치면서... 순교는 교회에서 하시길.

학원 근처에 버거킹과 1층 맘스터치가 있는 건 어떤 악마의 소행인 건지...

이명박근혜 정부 때에도 지지율이 떨어지니깐 이 때다라는 듯이 "이것밖에 안 되는 정부"라면서 까내리기 바빴는데 그게 무슨 건설적인 논의에 도움이 되었는지 기억에 남아있지 않다.

정부 지지도를 매번 조사해서 무슨 자동차 경주 기록 알리듯 올리는 게 과연 민주주의에 얼마나 도움이 될란지 모르겠다. 그냥 근거 없는 자존심만 내세우는 것밖에 더 되나?

아이튠즈에서 등록해 놓은 팟캐스트 갱신이 왜 안 되는 건지 모르겠다. 일일이 찾아가서 받는 게 너무 귀찮고 팟빵엔 업로드되었는데 아이튠즈에서는 안 되어 있는 경우도 허다하고... 외국 거는 꼬박꼬박 되는데 한국 거는 왜 이러는 건지도 잘 모르겠다.

무엇이 불법인가요? — 내 외모가 불법이므로 누가 좀 체포해 가시길...(?) l.ask.fm/igoto/45DKECN7…

너무 피곤한데 잠을 잘 수가 없어요..! 당신은 예쁜 꿈 꾸고 있길 바래요 — 개가 예쁘더군요.(?) l.ask.fm/igoto/45DKECN7…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v.media.daum.net/v/201709141931… 유포한 사람 잘못 기사로 올린 언론 잘못... 자기들 잘못은 없지 암 그렇고 말고.

솔직히 셧다운제 실행할 당시 밤새서 게임할 시간에 밤새서 공부시켜야 된다 이 정도 수준에서 벗어나긴 했을까? 시작이 빈약한데 과정이 충실해질 리도 만무하고 그저 강남엄마와 게임하고 싶은 청소년들의 싸움이 되지 않는 싸움... twitter.com/game_meca/stat…

10월부터 <은혼> 애니메이션 다시 시작하는 건가? twitter.com/gintamamovie/s…

왜 알몸으로 땅에 묻는 건지... fate-go.jp/manga_fgo3/com… pic.twipic.twitter.com/hefwBQ39d0

아 7 엠파이어스에서 오키아유 료우타로우로 바뀌었나. 이게 8으로도 이어지는 건가?

그러고 보니 <진 삼국무쌍 8>에서 사마의 목소리는 누가 맡는다는 이야기가 나왔었나? 타키시타 츠요시 씨가 고인이 되신 이후로 누가 새로 맡았다는 이야기를 못 들었는데...

등애는 피부관리 받나 봄.(?) pic.twitter.com/FuGsJIJQ3F

곽회 환자님은 더욱 환자가 되셨고...(?) pic.twitter.com/KrP5frsLMn

황개 할아버지는 더욱 할아버지가 되셨음... pic.twitter.com/PMB3bHyGEU

<진삼국무쌍 8> 다들 뭔가 미묘한 가운데 왕이는 잘 뽑혔네... pic.twitter.com/Ki75OzFozI

혹시 한국 내에서 다른 곳은 서비스하지 않으므로 우리들이 독자적으로 서비스한다는 뜻에서 오리지널인 건... -_-;;;

그리고 피자용 칼도 없는데 그냥 원반을 떡하니 넣어놓으면 어떻게 먹으라는 건지 영문을 모르겠다. 덕분에 식칼로 잘랐더니 안 그래도 치즈만 가득한 토핑이 마구 찌그러짐...

그리고 오프닝 엔딩 스킵 기능 있었으면 좋겠다. 전체 길이에 비해서 오프닝 그렇게 길지도 않은 <코스모스>는 있더니만 20분짜리 애니메이션엔 왜 없는 겁니카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라고 되어있어서 이번에 새로 나온 애니메이션인가 했는데 예전에 나왔던 애니메이션이었네. 어떤 면이 오리지널인 거지? -_-a

그냥 가격대로의 맛이네. 못 먹겠다 수준은 아니지만... 그리고 전자레인지 바닥이 제대로 안 맞춰진 걸 모르고 하는 바람에 제대로 안 돌아가서 그런지 열이 골고루 가질 않아서 딱딱한 부분도 있었고...

오뚜기 피자 사서 데웠는데 어떨지 모르겠다... pic.twitter.com/tCvQIAA5Um

김여진 배우가 웬일로 검색순위에 올랐나 했더니만 치졸한 국정원 새끼들 ㅋㅋㅋ(먼산) v.entertain.media.daum.net/v/201709141717…

그래서 계속 만화에 매달렸는지도 모르겠다. 어차피 픽션이니 거리감을 고민할 것도 없으니깐.

어쩌다가 손 부딪쳤다 쳐도 손 안 씻을 건가 싶고 상대방은 바로 씻어낼 거고... 그 애매모호한 거리감이 뭔가 생각을 계속해봤지만 모르겠다.

다른 가수들과 관련해서도 고민했는데 결국 그 사람과 나는 타인인데 그 사람을 좋아한다고 해서 이것저것 산다고 해봤자 남는 건 계좌거래 기록뿐이잖아. 공연에 갔다 쳐도 그 공연장에 있는 사람은 수백 수천 수만으로 불어나고 그 중에 난 한 명...

한국에 몇 번이나 왔는데 그저 거지인 나는 거기 한번 가볼 기회도 없었고... 어떤 가수의 팬이라는 범주가 어디까지인가 싶다.

다른 포지션도 그렇지만 보컬 바꾸면 특히 대중적인 밴드의 경우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힘들 텐데 그럼 린킨파크 활동이 더 이상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걸까...

하긴 후배위나 여자 상위나 생각해보면 꽤 무리가 있어... -_-; insight.co.kr/news/119251

이런 식으로 해봤는데 어떨랑가 모르것다. 하긴 누구 보여주려고 한 것도 아니고... pic.twitter.com/3FSM7IrUxa

육지 X까 난 청소기에 탄 족제비라구(?) pic.twipic.twitter.com/0J7vq3R5ca

뭔가를 표현하고 싶어도 능력이 받쳐주지 않고 그것 때문에 표현을 하나마나가 될 거란 생각이 드는 게 힘들다.

팟 플레이어 글자 움직이는 거 안 되게 할 수 없나? 되게 성가시네... pic.twitter.com/As6VIzLNLG

여태까지도 그래왔듯이 귀엽다... pic.twitter.com/PuUEcU8G6Z

13 반응도 그렇고 파워업키트 나온 뒤로도 그렇고 팔리긴 할란가 모르겠다... 아니 뭐 그래도 13 예약판이 그렇게 순식간에 팔렸던 걸 생각하면 예약판 분량은 문제 없으려나? twitter.com/game_meca/stat…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코미케 때마다 나왔으니깐 벌써 십 년째잖아? 분량을 합치면 오백 쪽 넘는 정도이긴 하지만 만화가 십 년이나 지속된다는 건 정말 힘든 건데...

이건 정말 몇 권까지 나올 건지 모르것다... pic.twitter.com/LmOd5KRORj

이거 쿠로부쿠로인가 했는데 쿠로무쿠로(クロムクロ)가 맞나 봄. 설마 잘못 쓰고서 서예체로 쓰면 이렇게 된다고 우기는 건 아니겠지... -_-; pic.twitter.com/jIteOiaO1Q

그러니깐 적격 후보를 배치하는 게 행정부의 일인 거잖아? 저딴 인간을 후보랍시고 올려놓은 청와대는 냅두고 적격 여부를 미리 전제하지 말라니...

그럼 사전정보를 보고서 뭘 생각하라는 거지? 사전정보와 함께 따로 조사된 자료에 근거해서 청문회를 진행하는 거잖아? 그리고 청문회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그럼 당연히 적격 여부를 미리 판단할 수 밖에 없는데 그걸 하지 말라고 해도...

"홍익표/더불어민주당 산업위 간사 : 청문회를 시작하기 전에, 사전에 후보자의 적격, 부적격을 이미 전제하고 시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생각합니다." 이게 뭔 말인지 모르겠는데... news.sbs.co.kr/news/endPage.d…

내가 아이폰이다!(?)

iPhone 5s/5c iPhone 6s/6s Plus iPhone SE iPhone 7/7 Plus iPhone 8 iPhone X←イマココ iPhone W ∀iPhone iPhone SEED iPhone SEED DESTINY iPhone 00

팔로잉 대상이 팔로우했다고 뜨는 트윗마다 욕바가지네. 그런 식으로 욕하면 보는 사람이 참으로 기분 좋겠다.

족발 바겐세일(?) pic.twitter.com/u1vzINF0Rt

피처폰에 있었던 사진이나 번호들은 수동으로 옮겨야 되는 건가? 귀찮네. 그리고 상당수가 나라는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죽었을 거라고 생각할 텐데...

키보드 적응도 여전히 안 된다. 짜증나네... 유심이 내일모레 중에 올 것 같은데 그럼 이게 정말 내 전화가 된다는 이야기일 텐데도 시작부터 불만만 쌓인다.

페이스북은 더 심하다. 뒤로 가기를 시도해도 같은 페이지가 나오면 어쩌라는 건가 싶다. 그리고 왜 댓글 쓰는 란에 자동으로 커서가 켜지는 건지 영문을 모르겠다. 왜 올라오는 것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수준 차이가 나는 건지...

오늘 온 답변에 의하면 처음부터 열두 곡만 넣기로 정해져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열두 곡만 서비스되는 것하고 정보를 넣는 건 다른 거 아닌가? 헷갈리게 열두 곡만 넣어놓고 지금까지 질질 끌게 만드는 건 뭔 수작인 건지... 답변 늦은 건 사과도 안했고

인민들을 위해서 만든 보험이 채권 추심 수준으로 운영된다는 게 참 충격적이다... v.media.daum.net/v/201709131118…

그런데 왜 저걸 또 청와대 게시판에 올린 거래? 저 기사도 잡아죽이라고?

한창 올라오고 있을 때 대충 보고 그렇게 큰일인 건가 싶어서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사람들이 큰일로 만들지 못해서 안달을 피웠던 거였네. 역시 어떤 일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을 때 섣불리 접근하지 않는 게 맞는 것 같다.

그렇게 시끄럽게 올라오던 게 겨우 이런 거였나... 예전에 식당에서 점원이 아이에게 뜨거운 물 쏟았다는 이야기가 알고 보니 그 아이가 식당에서 뛰어다니다 보니 그렇게 되었던 거였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는데... v.media.daum.net/v/201709131149…

정묘호란을 건너뛰어 버리네. 이게 있고 나서 병자호란인 건데... twitter.com/extmcommunity/…

goo.gl/aBeUq2 아 두 분 맞히셨나.(?) 그런데 저 사람들 나가고 김이수 헌재소장 후보가 되었으면 좋은 거 아닌가? 그걸 자기에게 결정권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건 협상력 없는 걸 광고하는 것밖에 더 되나...

팔로잉 대상이 누굴 팔로우했는데 그 인간이 뭐라고 트윗을 싸질렀는지 보여주는 건 대체 뭔가 싶다. 트위터 운영하는 새끼들 목표는 위 아 더 월드냐 18

저런 식으로 한경오 프레임 뒷받침한 게 한두 개인가... 하지만 언론이라는 간판을 들고 나왔으면서 기본도 못할 거면 그냥 때려치고 권장갑인가 하는 팟캐스트했을 때처럼 싸지르지 뭣하러 저러고 있는 건지.

뉴비씨 "한겨레, 트윗으로 상징조작" 전말 (뉴스톱) newstof.com/news/articleVi… | "전통 미디어, 신생 미디어 가릴 것 없이 소스의 출처를 확인하고 진위여부를 팩트체크한 뒤 보도하는 것은 저널리즘 기본 윤리다."

다음의 중요한 캠페인에 방금 참여했습니다. 서명하시고 리트윗하십시오: secure.avaaz.org/campaign/kr/ro…

예쁘고 좋구만 뭐...(?)

9月12日の朝(武うづ) pic.twitter.com/pjqLhW3Qti

하나밖에 못 맞히셨네.(?) pic.twitter.com/t5qSSysMyN

그리고 공격만 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기분탓일까? 국회 내에서도 그렇고 북조선과의 관계에서도 그렇고...

김이수 헌재소장 후보 임명동의안이 부결된 이후 계속 국민의당 탓만 하는 기류가 있는데 친노들 논리대로라면 지금이야말로 자유당에 맹공을 퍼부어야 되는 거 아닌가? 왜 사이에 있는 국민의당에게만 뭐라고 그러는 건지.

로 하려고 했는데 잘못 썼다...

동화 끝에 나오는 "그 후 그들은 행복하게 잘 살았다"라는 말을 믿으시나요? — 결혼 후 행복하게 잘 살았다는 100% 뻥. l.ask.fm/igoto/45DKECN7…

드라마 1~5공화국 애니메이션화 — 저작권이 문화방송 쪽에 있을 테니 만든다고 해도 물러나라 고 정상화되어야 가능할 텐데... 3공화국 처음에 나왔던 박정희 미화는 빼고 했으면 싶네요. 1,2공… l.ask.fm/igoto/45DKECN7…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솔직히 여자스포츠 국제대회에서 상위권 아니면 누가 쳐다보기나 해?

그리고 여자레슬링이 정말 인기가 있다면 wwe 쪽은 왜 5%밖에 배분을 안해주고 티셔츠 같은 상품도 두어 개 내고 마는 건지... 자본주의 극치를 달리는 장에서 답은 뻔하지 않나? 트위터 운동을 근거로 내세워도 그닥...

물론 성별로 나뉘어진 구기하고 정해진 시간 동안 배분이 갈리게 되는 쇼를 그대로 비교할 수 없지만 저 기사가 설명하는대로 그렇게 여자레슬링을 사람들이 원한다면 남자레슬링밖에 없다시피 한 판에 흥미를 왜 가지게 된 건지 모르겠다.

축구팬 야구팬 농구팬 중에 여자팬들이 많아졌다고 해서 여자축구 여자야구 여자농구를 더 선호하게 되었나 하면 그렇지도 않은데... 리그도 만들어보고 했지만 한국 같은 경우 축구 무료입장이 아니면 얼마나 들어올지...

여자가 많이 본다고 해서 그 시청자들이 경기장에 여자 선수가 많이 나오길 원한다고 할 수 있는 건가? -_-a twitter.com/upfrontfeminis…

야구 그냥 한 백 경기 하고 끝내면 안 되나? 뭣하러 백사십사 경기나 해서 희망고문의 시간만 늘리는 건지...

동행에 협조해 주신 K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pic.twitter.com/9Xk9pDjs69

아니 뭐 그냥 야도쿠가에루 님 아이디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정중앙 스트라이크인데...

야도쿠가에루 님이 보시면 기쁨의 눈물을 흘리시며 필사적으로 스케치를 하시겠군... twitter.com/livedoornews/s…

같은 회사 새끼들이 만드는 거 아닌가? 왜 자기 타임라인으로 들어가면 아이콘들이 하나도 안 보이는 거래?

아이튠즈 트위터 쓰다가 구글 플레이 트위터 쓰려니깐 되게 불편하네. 안 그래도 자판부터 적응이 안 되는구만...

쿠지락스 만화 보고 자위했다는 트윗 올리자 상대방이 난리났다는 트윗을 어제 봤었는데 그럼 나도 배제 대상인 건가...

전에 했던 것처럼 해녀로 만들지 왜? <아만츄!> 흥하겠네.(?)

불편한 사람들 눈치나 보려면 아예 가슴 노출을 다 없애지 쪼잔하게 겨우 저렇게 하나... twitter.com/game_meca/stat…

피처폰에 있던 유심칩을 끼워보려 했으나 예상한대로 다른 유심칩을 쓰는 듯... -_-a

일단 싼 거 중고로 사긴 했는데 위에 말한대로의 상황이 다음주까지 계속되는 판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로 갈아탈까...

"방통위가 방송사업자의 재허가 심사를 하면서 보도·제작이 중립성, 자율성, 방송의 지배구조를 살펴보는 것이 윤세영 회장이 물러난 이유라면, 찔리는 구석이 있다는 얘기밖에 되지 않는다." 조선일보가 문대성급 돌려차기를 시전한 거네.(?) twitter.com/mediaus/status…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누군가가 갑이 되지 않고는 못 배기는 한국... v.media.daum.net/v/201709112302…

심지어 저기 나온 테일이 아니라 너클로 도전했으니 당연히 엄청난 난관에 부딪힐 수 밖에 없는데 조금만 생각해도 당연히 하지 말아야 될 걸 저질러서 일을 키우는 게 내 스타일(은 개뿔이)

여기서 나오는 무지막지한 공략법을 쓰지 않아도 그냥 하나하나 차분하게 처리하고 자폭인형이 자폭만 하지 않게 만들면 달성할 수 있었던 거였는데 여기 나온대로 했다가 대혼란을 맛보았다... youtu.be/WxhDlNdgJ5c

지금 청소년 보호법을 없애야 된다 주장하는 사람들이 바라는 세상이 이런 거라는 건 잘 알겠다. 그리고 이런 쓰레기 같은 새끼가 이런 책으로 돈 벌어먹는다는 것도.

결국 누구도 구제를 받지 못한 상황에서 사건의 결말. 피해자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다 욱해서 죽인 것도 잘못, 그로 인한 벌을 가볍게 받은 목적대로 성공한 것도 잘못.

그 상황에서 누가 그 사람을 반갑게 맞이해 주지? 거기다가 그걸로 인해서 마녀사냥이 벌어지고 가해자는 변호사를 그만두고 잠적하게 된다. 한편 피해자 가족은 그 사건의 충격으로 계속해서 나락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불쌍하네.

가해자가 피해자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견디지 못한 나머지 살해를 했다. 기회를 주자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져서 가벼운 형만 살고 나온 가해자는 그 후 변호사로서 성공하기에 이른다. 그 상황에서 누가 옛날 사건을 들고 온다. twitter.com/ddanzis/status…

저 정도면 노무현이 앉은 변기는 2억에 팔 수 있는 거 아닌가...

하긴 <화이트데이> 폭망 사건만 생각해도 무섭겠지. 외국 게임들하고 본격적으로 비교당하는 게.

"옛날에 한국 게임은 온라인의 비중이 매우 높지만 외국의 경우 아직 콘솔의 비중이 높다"식으로 쓰여진 글을 본 적이 있는데 그것의 문제점을 파악하지 못하고 죄다 돈 되는 온라인에서 비슷한 게임만 양산하고 있었으니 스팀이 무서울 수밖에 없지 않나?

스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그렇게 무서운 존재가 될 수 있을까? 일본처럼 콘텐츠가 풍부하지 못해서 활용을 못하니 무서운 존재라는 이야기밖에 안 되는 것 같은데... v.media.daum.net/v/201709111004…

심지어 주식투자의 불투명성을 제대로 해명하지도 않고 자진사퇴한 이유정은 왜 집어넣는 건지... 박근혜 바라보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저런 분들도 문재인밖에 안 보이는 건가?

이런 식으로. pic.twitter.com/urFrPLwBOq

이런 정도 작품이 인기를 얻은 건 <파이널 판타지>와 "감동실화" 포장이 잘 먹혀서 아닌가 싶다. 내용은 그냥 질소과자지만 한국 과자가 안 팔리는 것도 아니고...

그닥이었다. 신파가 나오지 않았지만 봤던 내용 내에서만 따져봤을 때 그런 비슷한 분위기가 흐르려 하고 있었고 전체적인 전개가 전형적이다. 이렇다 할 만한 눈에 띄는 인물도 없었고...

지켜보긴 뭘 지켜보고 생각이 있긴 뭐가 있어. 생각이 있으려니 지켜본 결과가 지금인데. 오 년 동안 계속 지켜보기만 할 건가 18.

다양성? 지능지수의 다양성을 보장한다는 이야기였냐?

생각을 이상하게 해도 능력만 있으면 된다는 이명박식 변명까지 했으면서 도대체 뭔 능력을 찾은 거래? 그저 어이가 없네.

"대기업의 일감몰아주기 개선 방안 질문에 "(중소벤처기업부) 직원들이 현장 목소리를 듣고 강화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해 주변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여러 차례 질문의 요지를 설명했지만 "질문의 핵심을 잘 모르겠다"며 얼버무리기도 했다."

해명 부실이 아니라 해명할 생각이 없는 거잖아. 문재인 정부 도대체 인사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v.media.daum.net/v/201709111727…

우에사카 스미레 공식 블로그 2017.9.11. 여름의 마물 blog.daum.net/zx-cvbmn/619

결국 폼만 잡은 채로 오 년 다 지나갈 수도 있겠는데...

news.khan.co.kr/kh_news/khan_a… 탐라에 김이수 부결 건으로 불의가 승리한 것을 한탄하고 있는데, 더한 불의가 문재인과 정부에 의해 자행되었다는 것도 같이 한탄하고 분노하셨으면 좋겟다.

얘네는 왜 이렇게 신났대... pic.twitter.com/HuzHaWzeUC

그럴 것 같아서 관심 안 두고 있는데 정말 신앙고백이 이뤄졌나 보네...

신께서 우주를 창조할 때.. 딱 지금으로부터 6천년전의 상태인 우주를 6천년전에 만들어서 짠~ 하고 존재하게 했다면.. 우주의 나이는 6천년일 수도 있다. (국제적으로 너무 창피해서 이성을 잃어가는 중.)

나라의 지도자에게 감히(?) 그런 말을 한다느니 어쩌느니 그러는데 토니 블레어가 부시의 푸들이라 불렸던 건 기억이 안 나나.

저번 대통령 및 청와대 거주자를 향해 쥐닭거리는 건 통쾌해 하더니 김종대 의원이 푸들이라고 했다고 자격 없다고 난리를 피우고... 역시 우리 오빠 건드리지마에서 한 발짝도 벗어나지 않는군.

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안 찍고 대선에서 문재인 안 찍은 좌빨이 이런 말 할 자격 없는 거였나 ㅋㅋㅋ

자유당 조롱을 하면 뭐하나? 조롱을 한 만큼 보여주는 게 있어야 효과가 있는 건데.

지금까지 질질 끌어온 야당들도 그렇지만 여당의 협상력은 정말 전무한 거 아닌가 싶은데... 범여권을 형성하지도 못하고 기껏 한다는 게 선진화법 개정 타령이고...

아까 은행에 있었는데 TV에서 재밌는 게 하더라 ㅋㅋ(먼산) pic.twitter.com/yzwgFMreND

이 분은 모든 사람들의 어이를 우주의 끝을 찾는 데에 사용하려고 장관이 되시려는 건가... goo.gl/dXNrqA

나 같으면 누가 내 밥줄 끊어버려서 제대로 먹지 못하게 되었을 경우 그 끊어버린 상대에 달려들면 달려들었지 대화를 하려고 하지 않을 것 같은데... goo.gl/cne9Jj

서비시스가 뭔가 했는데 services를 '서비시스'라고 표기하나 보네. 미국 발음 들어보면 '즈'라고 하는 것 같은데... pic.twitter.com/QMv815QIgx

이제서야 답변을 준다 싶었더니 그냥 서비스가 잘 되고 있다고 한다. 다시 찾아봐도 전혀 보이질 않는데 확인을 하기는 한 건가?

우리집 잠기면 세계 멸망의 날이겠지만... 1층 잠기면 아파트 공동재산이 침수당했다고 보상받을 수 있을까? 그나마도 우리 아파트가 다른 곳보다 약간 높은 곳에 있어서 광화문 쪽 잠겼던 수준으로 내리지 않는 한 무리겠지만.

댓글수 보고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양념의 공격이... twitter.com/jinbo27/status…

너무나도 환한 미소에 멧돼지를 쫓아내는 인간 공기총이 되고 싶어진다(?)

北の将軍様で農協の広告作ったから見て pic.twitter.com/7QIhRVHBKC

환자는 설령 의사라고 해도 자기 전공이 아니면 비전문가이고 전문가에게 맡길 수밖에 없는데 이런 식으로 속여먹어서 전체의 신뢰를 깎아먹으면 기분이 좋은가... youtube.com/watch?v=wQgK7f…

1화만 공 DVD에 구워놓은 시점인 게 정말 다행스럽게 여겨진다.

지금까지 사용했던 비밀번호 중 가장 웃겼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 그걸 알려주면 자신의 비밀번호 사용 패턴을 들킬 수 있는데 알려줄 수 있을 리가 없지 않나? l.ask.fm/igoto/45DKECN7…

원작의 완결이 가능한 건지, 3권이나 나올 수 있을런지 의심스러운 판국에 애니메이션 제작사와 배급사 쪽이 남아있는 <최유기> 팬들 이용해 먹으려 하는 것 외엔 아무 것도 아닌 행동을 취하고 있는 거라면 나도 여기에 덩달아 움직여줄 필요도 없고.

그냥 관두기로 했다. 전에도 말했듯이 <최유기> 애니메이션은 원작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봤던 거고 이번 애니메이션도 과거편 재탕으로 딱히 이렇다 할 만한 스토리가 없음을 광고해 왔었고 이런 식으로 똥망이 예정되어 있다면 더이상 봐줄 이유가 없다.

아 <세 얼간이>만 46만이었고 <pk>는 4만 명밖에 안 봤구나. 토렌트 흥행이었네 ㅋㅋㅋ(먼산)

전작 인기가 아니라고 해도 이번 작품은 정말 흥행이 잘 된 걸로 소문이 자자한데 그 소문이 한국에 적용되지 않는 이유는 뭔지... 안 그래도 구글에서 당갈 검색하면 토렌트가 쫘라락 떠서 늦으면 늦을수록 관객이 더 줄어들 텐데 뭘 하는 건지 모르겠다.

<당갈>은 인기가 높다 말만 많이 나오고 한국엔 언제 들어오는 건지 도통 알 수가 없는데... <세 얼간이>하고 <pk>를 통해 아미르 칸이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은 거 아니었나? 넷플릭스 공개도 한국은 해당되지 않으니 답답하다.

모르는 것과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빼곤 다 답합니다 ask.fm/glepdytlfjqm?u…

이거 재밌나? 게임메카에 기사 실렸던 거 봤던 게 기억이 나는데 그냥 신파 아닌가 싶기도 하고... pic.twitter.com/KJtbWk3w5O

국민tv에서 파업이 일어났을 당시 노조가 뉴스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홍스장인가 하는 아저씨가 앵커는 앞에 내세우는 게 아니라고 훈수를 뒀었는데 뉴스포차에서 보니깐 앵커들 충분히 앞에 서고 있는 것 같던데... 손석희 사장도 옛날에 그래서 잡혀갔었고..

흥남 철수 장면에서 피난민들 뛰어다니느라 바쁘고 실제 원흉이었던 미군이 엄청난 선심을 썼던 척 배 열어주는데 그 와중에 어떻게 문재인을 띄울 수 있는 건지 알고 싶다.

<국제시장>이 흥남 출신인 문재인 띄워주려고 만든 거라는 참신한 트윗을 발견하고 이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이 살고 있음을 다시금 통감...

보니깐 괜히 먹고 싶어지네...

선배집 근처 마트에서 발견! pic.twitter.com/i0eQIrtK6z

@forsiro 아직도 만드는 곳이 있나 보네요...

내가 관둔다고 해도 레진 쪽 생각대로라면 코인셔틀(?)들은 풍부하게 있을 거고 그 셔틀들 덕분에 계속 발전해 나가겠지. 난. 셔틀하기 싫다.

정말 레진 이용 안하기 시작했다. 어차피 코인을 돌려받을 수는 없을 것 같아서 그 코인이 다 소진되면 관두기로 했고 주말에 다 떨어졌다. 이로 인해서 못 보는 작품은 그냥 포기하기로 했다. 그 작품들을 못 본다고 해서 무슨 지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2년 동안 계속 근무해도 능력을 인정받을 수 없다는 말이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는 건가? 정말 무기계약직 때문에 정규직 일자리가 줄어드는 건지 모르겠고 정말 그렇다면 전체적인 자리를 늘릴 것을 요구해야 되는 것 아닌가? 현대차 정규직 노조 같은 말만하네

“영어회사강사 무기계약직 전환 반대” 예비교사들 탄원서 제출 goo.gl/ht21Xd 이들이 제시하는 이유가 하나같이 어처구니 없는데, 이런 논리라면 한국의 모든 비정규직은 평생 비정규직으로 살아야함. 이런 자들이 교사를 하겠다니..

<에어포스 원>이 1997년 작품인데 빌 클린턴 인기가 그것 덕분에 올라갔다는 소리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는데...

치솟는 희토류값..中 사드 빌미 무기화 하나 v.media.daum.net/v/201709101756… 위 기사 최다추천 댓글 "더 나빠질 게 있나? 갑시다!" 너 혼자 가.

"전투에서 승리해도 전쟁에서 질 수 있다"가 맞다고 생각함. 유럽 정상들도 꼼짝을 못하는 중국이라는 걸 새겨보았을 때 잽 한번 날렸다가 그냥 두들겨 맞을 수 있다. v.media.daum.net/v/201709101752…